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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희, '트리플'서 이정재, 윤계상과 연기호흡

최종수정 2009.04.14 08:11 기사입력 2009.04.1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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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신예 김희가 MBC 새 수목드라마 '트리플'(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에서 이정재, 윤계상 등과 호흡을 맞춘다.

김희는 극 중 광고회사의 광고기획자인 상희 역을 맡아 자유분방하고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인물을 표현해 낼 예정이다.

또 민효린, 이하나와 함께 여성 '트리플'로 활약할 김희는 극중 또 하나의 로맨스를 선보인다.

이윤정 PD는 "김희씨가 출연한 단편영화 '사이문'를 보면서 '바로 이 친구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에 그 자리에서 단번에 바로 캐스팅을 하게됐다"며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을 가진 김희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4년 데뷔한 이후 각종 CF를 통해 인기를 모은 김희는 성시경의 '잘 지내나요'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팬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오는 6월 11일 첫 방송하는 '트리플'은 국내 최초로 피겨스케이트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의 꿈과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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