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요란한 비

최종수정2018.06.14 07:25 기사입력2018.06.14 07:25

비가 내린 14일 서울 중구 무교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북쪽에서 다가온 강한 비구름이 중서부 지방 하늘을 뒤덮으며 오늘 오후까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문호남 기자 ...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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