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칼럼 기고
  • 프리미엄 여객선, 첫발을 내딛다

    160도까지 기울어지는 안락한 좌석, 개인 모니터와 테이블. 항공기의 비즈니스석에서나 볼 수 있던 서비스가 고속버스에도 도입됐다.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그것이다. 고속철도와 국내선 ...

    2018.10.23 12:00
  • BMW 화재사고에서 배운다

    유난히 무더웠던 올해 여름 화염에 휩싸인 프리미엄 브랜드 자동차의 화재영상이 우리나라 거리와 도로를 배경으로 뉴스를 도배하면서 국민들이 받은 충격과 분노는 쉽게 잊히지 않을 것 ...

    2018.10.08 11:50
  • '나라장터'로 가을 여행 떠나자

    지난해 해외여행자 수가 2600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해외여행자가 늘어난 만큼 해외에서 소비되는 재화 규모도 커졌다. 최근 6년간 국내 소비는 1.6% 증가한 반면 해외여행 증가로 늘어난 ...

    2018.09.28 11:45
  • 금융 혁신, 이젠 기업이 주도해야

    많은 사람들이 혁신을 말하고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혁신해야만 한다는 주장은 이제 너무나 당연하고 지루한 담론이 되었다. 반면 혁신의 원천, 즉 혁 ...

    2018.09.21 11:45
  • 왜 리버스 ICO인가

    블록체인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혁신적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면서도 제도권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개념과 일상생활 속 경제적 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예고하는 가상통화(암호화 ...

    2018.09.14 11:50
  • 흔들리는 여름에서 '침묵의 여름'으로

    이번 여름이 오기 전에 '흔들리는 여름 앞에서'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썼습니다. 그러나 올여름은 이례적인 폭염으로 인해 예상보다 훨씬 위태롭게 흔들린 여름이 됐습니다. 지난 1일, 서 ...

    2018.08.17 11:50
  • 스마트한 에너지소비와 효율적인 에너지 전환

    최근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냉방용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물론 더운 날씨에 쾌적한 생활을 위해 냉방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보다 스마트하게 효율적 ...

    2018.08.13 11:50
  • 2022학년도 수능 개편의 원칙과 방향

    올해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문ㆍ이과 구분을 폐지하고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 흥미에 맞춰 과목을 선택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과목 편제를 재구성했다. ...

    2018.07.31 11:50
  • 환경부 통합물관리 가능한가

    지난달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수량ㆍ수질의 통합적 관리를 위해 국토교통부의 '수자원 보전ㆍ이용 및 개발' 기능을 환경부로 이관하는 물관리 기능의 부처 통합을 이루었다. 더불어 물관리 ...

    2018.07.09 11:50
  • '공공'과 '공익', 누구를 위한 것인가

    며칠 전 신문에서 인천공항을 오가는 KTX의 운행이 중단된다는 기사를 접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 운행 중단 계획을 제출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이를 승인할지 말지를 다음 달에 ...

    2018.07.06 11:50
  • 미세먼지 해결, 정확한 원인분석이 먼저다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많은 가정에서 매일 아침 스마트폰을 통해 미세먼지를 점검하는 것이 일상화됐고 일부는 아예 공기가 깨끗한 나라로 이민까지도 고 ...

    2018.06.22 11:50
  • 보행자 중심 도시교통 정책 성공을 위한 길

    '자동차 수 인구 2.3명당 1대, 도로연장 11만㎞'. 우리나라의 도로교통 기반시설 수준을 표면적으로 나타내는 수치다. 우리나라는 지난 반세기 동안 교통을 포함해 놀라운 경제적 성장을 ...

    2018.06.14 11:50
  •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새로운 표준으로

    클라우드가 산업계 전반에서 다양한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클라우드는 인프라에 대한 선(先)투자 없이 컴퓨팅 자원을 빌려 쓰고, 쓴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사업 모델이다. 클라우드를 ...

    2018.06.05 11:45
  • 화학사고 제로화, 불가능하지 않다

    20세기 최악의 화학 사고는 1984년 인도 보팔 지역에 위치한 유니온카바이드(Union Carbide)사에서 맹독성 화학물질인 메틸이소시아네이트가 누출된 사고다. 28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 ...

    2018.05.30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