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시장의 관심은 금리?…엔비디아 실적이지[3분 브리프]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3분 브리프 3초 요약]
① 지구 온도 1도 오를 때마다 가난해진다
② 달리오 "미국 부채 위험, 분산 투자하라"
③ UN, 세계 경제 성장률 2.7%로 상향 조정

MARKET INDEX : Year to date
시장의 관심은 금리?…엔비디아 실적이지[3분 브리프]
AD
원본보기 아이콘

- 코스피 2800선 돌파할지 주목돼
-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방향 주도
- 美 CPI의 둔화도 투심에 긍정적

Top3 NEWS
시장의 관심은 금리?…엔비디아 실적이지[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 지구온도 1도 오르면 세계는 12%만큼 더 가난해진다
- 지구 온난화, 세계 경제에 악영향
- 섭씨 1도 오르면 GDP 12% 내려
- 기존 예상보다 부정적 영향 더 커
■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 부채 위험…해외 분산투자 해야"
- 국가 부채를 미국 위험요소로 꼽아
- "위험 증가…지리적 다각화가 필요"
- "싱가포르, 인니, 말레이 등 매력적"
■ UN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2.7%로 상향…"변수는 금리·전쟁"
- 지난 1월 2.4%에서 상향 조정
- 미국, 신흥시장 전망 개선 덕분
- 지정학 긴장, 고금리 등이 변수
그래픽 뉴스 : 시장은 금리보다 엔비디아 실적에 관심
시장의 관심은 금리?…엔비디아 실적이지[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 미 FOMC 결과보다도 시장 방향성에 영향 有
- 빅테크간 AI 경쟁서 엔비디아 실적에 관심 ↑
- 엔비디아 주가, 지난해 3월 대비 0.4 하락해

the Chart : 양호했던 1분기, 2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시장의 관심은 금리?…엔비디아 실적이지[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 1분기 코스피 당기순이익, 예상치 14.3% 상회
- 전년 대비 매출 3.3% 증가…순이익률은 5.3%
- 기대 낮았던 화학 업종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뉴스 속 용어 : 헌법 부정? 입법권 침해?…거부권 둘러싼 논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 국회서 가결된 법률안에 대해 대통령이 거부하는 권한
- 국회 권한 제한·정부와의 균형 유지 위해 마련된 장치
- 역대 거부권 행사 법안 82건…尹 대통령 10번 행사해

오늘 핵심 일정

○국내

- 20일 코스닥 미레에셋비전스팩4호 청약, 예정 공모가 2000원

○해외
- 04:30 연준 파월 의장 연설
- 10:15 중국 인민은행 5월 대출우대금리
- 15:00 독일 4월 생산자물가지수

◇점심&퇴근길 날씨
○ 최저기온 15℃(1℃) |최고기온 : 23℃(4℃)
○ 강수확률 오전 60%|오후 60%
○ 미세먼지 오전 좋음|오후 보통
시장의 관심은 금리?…엔비디아 실적이지[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3분이면 OK, 꼭 필요한 시간-가성비 경제뉴스. 매일 8시 발행.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이수만과 상하이 동행한 미소년들…데뷔 앞둔 중국 연습생들? '허그'만 하는 행사인데 '목 껴안고 입맞춤'…결국 성추행으로 고발 음료수 캔 따니 벌건 '삼겹살'이 나왔다…출시되자 난리 난 제품

    #국내이슈

  • 관람객 떨어뜨린 카메라 '우물 우물'…푸바오 아찔한 상황에 팬들 '분노' [영상] "단순 음악 아이콘 아니다" 유럽도 스위프트노믹스…가는 곳마다 숙박료 2배 '들썩' 이곳이 지옥이다…초대형 감옥에 수감된 문신남 2000명

    #해외이슈

  • "여가수 콘서트에 지진은 농담이겠지"…전문기관 "진짜입니다" [포토] '아시아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AI에게 질문하다' [포토] 의사 집단 휴진 계획 철회 촉구하는 병원노조

    #포토PICK

  • 벤츠 신형 C200 아방가르드·AMG 출시 속도내는 中 저고도경제 개발…베이징서도 플라잉카 날았다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대통령실이 쏘아올린 공 '유산취득세·자본이득세' [뉴스속 용어]"이혼한 배우자 연금 나눠주세요", 분할연금제도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