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손녀와 자매로 오해…65세 할머니가 매일 하는 '이것'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이혼 극복하려 50세부터 운동 시작”

20대 손녀와 자매로 오해받을 만큼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65세 할머니가 화제다.


맥스웰 레슬리와 그의 손녀. 왼쪽이 레슬리 [사진출처=인스타그램]

맥스웰 레슬리와 그의 손녀. 왼쪽이 레슬리 [사진출처=인스타그램]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근 뉴욕포스트는 손녀 티아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14만 팔로워를 거느린 65세 인플루언서 레슬리 맥스웰에 대해 보도했다. 레슬리는 자신의 탄탄한 몸매를 정기적으로 공개하면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건강한 식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50세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피트니스 운동을 시작했지만, 현재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운동을 시작한 계기는 다름 아닌 이혼이었다. '활력과 매력은 나이에 제한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그는 많은 남성의 눈길을 사로잡았지만 로맨스엔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이다. 그는 “이런 관리는 남자를 위해 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레슬리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강해지고 싶고, 자신에 대해 더 긍정적이고 싶다”라고 밝혔다 . 그는 “피트니스 여정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결코 없다”고도 조언했다. 또 “당신은 어떤 나이에도 섹시할 수 있다”면서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자신의 몸매와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데 실제 하루에 한 시간만 투자하면 된다”고 확신했다.


맥스웰 레슬리와 그의 손녀 티아. 왼쪽이 레슬리 [사진출처=인스타그램]

맥스웰 레슬리와 그의 손녀 티아. 왼쪽이 레슬리 [사진출처=인스타그램]

원본보기 아이콘

손녀 티아도 할머니와 함께 운동하는 것을 좋아한다. 매주 한 번씩 주로 집에 있는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함께 한다. 뉴욕포스트는 "티아는 다리와 엉덩이 운동을 선호하고 레슬리는 상체 운동을 좋아한다"며 "레슬리는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여 손녀 티아와 자주 자매로 오해받는다"고 전했다.

티아는 “우리 할머니는 다른 할머니들처럼 단 음식에 빠지지 않고 깨끗한 식단을 먹는다. 유기농 달걀과 딸기를 가져와 팬케이크를 만드는 식”이라고 레슬리의 몸매 관리 비법을 귀띔하면서 “할머니가 정말 멋지다”고 말했다.





김은하 기자 galaxy656574@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이수만과 상하이 동행한 미소년들…데뷔 앞둔 중국 연습생들? '허그'만 하는 행사인데 '목 껴안고 입맞춤'…결국 성추행으로 고발 음료수 캔 따니 벌건 '삼겹살'이 나왔다…출시되자 난리 난 제품

    #국내이슈

  • 관람객 떨어뜨린 카메라 '우물 우물'…푸바오 아찔한 상황에 팬들 '분노' [영상] "단순 음악 아이콘 아니다" 유럽도 스위프트노믹스…가는 곳마다 숙박료 2배 '들썩' 이곳이 지옥이다…초대형 감옥에 수감된 문신남 2000명

    #해외이슈

  • [포토] 광화문앞 의정부터 임시개방 "여가수 콘서트에 지진은 농담이겠지"…전문기관 "진짜입니다" [포토] '아시아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AI에게 질문하다'

    #포토PICK

  • 벤츠 신형 C200 아방가르드·AMG 출시 속도내는 中 저고도경제 개발…베이징서도 플라잉카 날았다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대통령실이 쏘아올린 공 '유산취득세·자본이득세' [뉴스속 용어]"이혼한 배우자 연금 나눠주세요", 분할연금제도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