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땀·건강·웃음 선물했네”… 제6회 해운대구협회장기 족구대회 열려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4개 부문 45개팀 300여명 출전 기량 겨뤄

김미애 국회의원, 김성수 구청장 개회 축하

부산 해운대구족구협회(회장 박정훈)가 지난 19일 연 제6회 해운대구협회장기 족구대회에서 4개 부문 승자가 가려졌다.


이날 해운대구 원동 강변 족구전용구장에서 4개 부문 총 45개팀 3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승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부산시족구협회는 이 대회 J5 부서에서 ‘재미사마B’ 팀이 우승했고 준우승은 ‘재미사마A’가 차지했다고 20일 알렸다. 이 부서 공동3위는 ‘증산’, ‘백양’의 차지였다.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구 원동 강변 족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6회 해운대구 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를 주최한 박정훈 회장(사진 앞쪽)이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이날 김미애 국회의원(뒷줄 왼쪽에서 3번째)과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왼쪽에서 4번째), 박삼철 부산족구협회장(오른쪽에서 5번째) 등 인사가 참석해 행사를 격려했다.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구 원동 강변 족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6회 해운대구 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를 주최한 박정훈 회장(사진 앞쪽)이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이날 김미애 국회의원(뒷줄 왼쪽에서 3번째)과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왼쪽에서 4번째), 박삼철 부산족구협회장(오른쪽에서 5번째) 등 인사가 참석해 행사를 격려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J6 경기에선 이 부서의 ‘재미사마B’가 우승, ‘JK’ 준우승, ‘안락 A·B’ 팀이 각각 공동3위에 올랐다. 60대부가 출전한 경기에선 ‘백양’ 우승, ‘BK’ 준우승, ‘증산’과 ‘안락’이 각각 공동3위에 이름을 올렸다. 실버부(65세 이상)에선 ‘한새’ 우승, ‘재미사마B’ 준우승, ‘일공오’와 ‘상신’이 공동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해운대구족구협회가 주최하고 해운대구와 해운대구체육회, 부산시족구협회(회장 박삼철)가 후원했다. 이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김미애 국회의원(국민의힘, 해운대구)과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박삼철 부산시족구협회장 등 인사가 참석해 박수를 보탰다.


행사를 마련한 박정훈 해운대구족구협회장은 “대중 속으로 확대하고자 연 대회가 생활체육 발전에 힘을 보태고 부산의 족구 동호인 간 우정과 결속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삼철 부산시족구협회장은 “족구인의 친목과 건강, 생활체육에 관한 여러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였다”며, “우리 고유의 전통 운동이 효시로 알려진 족구가 모든 출전자에게 땀과 건강, 웃음을 선물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운대구협회장기 족구대회에 출전한 60대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해운대구협회장기 족구대회에 출전한 60대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포토] 아트센터 나비 퇴거 소송에서 SK 승소 [포토] 평년 보다 더운 여름 전력 수급 '안정' "아버지니까 나설 수 있다고 생각했다"…박세리 부친 해명

    #국내이슈

  • 손흥민 차별한 동료에 말없는 토트넘…국제 인권단체마저 화났다 관람객 떨어뜨린 카메라 '우물 우물'…푸바오 아찔한 상황에 팬들 '분노' [영상] "단순 음악 아이콘 아니다" 유럽도 스위프트노믹스…가는 곳마다 숙박료 2배 '들썩'

    #해외이슈

  • [포토] 폭염, 부채질 하는 시민들 [포토] 연이은 폭염에 한강수영장 찾은 시민들 [포토] '즐거운 더위'

    #포토PICK

  • 벤츠 신형 'CLE 카브리올레' 출시…온라인 한정판도 선봬 벤츠 신형 C200 아방가르드·AMG라인 출시 속도내는 中 저고도경제 개발…베이징서도 플라잉카 날았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북·러 ‘유사시 군사지원’ 근거된 ‘유엔헌장 51조’ [포토] 코스피, 2년5개월만에 2,800선 넘어 [포토] 분주한 딜링룸, 코스피, 2,800넘어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