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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기대감에…‘치맥’ 열기 후끈

최종수정 2022.06.25 20:23 기사입력 2022.06.25 20:23

▲치맥은 치질에 악영향을 끼친다.[사진제공=메디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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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코로나19의 엔데믹(풍토병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외식업계에서는 ‘치맥(치킨과 맥주의 조합)’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bhc치킨은 최근 롯데칠성음료와 협업한 치맥 세트를 선보였다.

해당 세트는 치맥을 즐길 수 있는 카페형 매장인 비어존 전용 메뉴로 신메뉴인 ‘치퐁당 후라이드’ 한 마리와 롯데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3병으로 구성됐다.


bhc치킨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매장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맥주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다시 찾은 일상의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세트 메뉴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교촌치킨은 다음 달 3일까지 교촌 주문앱에서 치킨 메뉴와 수제맥주(‘치맥’, ‘금강산 골든에일’, ‘백두산 IPA’)을 함께 주문하면 총 금액의 10%를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단 다른 주류 구매 시 할인 적용이 불가하다.

치맥은 교촌이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브루잉 인수 후 처음 선보인 수제 캔맥주로, 보리맥아와 밀맥아로 만든 정통 위트에일 맥주다. 오렌지 껍질과 고수 씨앗을 첨가해 풍부한 시트러스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탄산 농도를 높여 청량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강원도 고성의 지하 200m 암반수를 사용하고 밀가루와 전분을 첨가하지 않아 더욱 깔끔한 맥주 맛이 특징이다.


금강산 골든에일은 은은한 꽃향기와 청량한 시트러스 향이 특징인 풍미 가득한 에일 맥주다. 알코올 도수 4.6%에 쓴 맛이 덜한 특징으로 라거에 익숙한 고객들 입맛에도 안성맞춤이다.


백두산 IPA는 강렬하면서 부드러운 홉의 풍미와 몰트의 은은한 단맛이 진한 여운을 남기는 맥주로, 치킨과 궁합이 잘 맞는 페어링 제품이기도 하다.


제너시스 BBQ 그룹은 엔데믹 이후 치맥세트 주문이 증가함에 따라 자사앱에서 수제맥주 세트 주문 시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별도의 쿠폰 다운로드 없이 결제 시 자동 적용되며 방문포장 시에도 동일하게 45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해당되는 세트 메뉴는 로제치킨, 크런치버터치킨, 황올콤보 신제품 3종과 황금올리브 치킨, 깐풍치킨, 자메이카 통다리치킨 등 인기메뉴 32종 중 1마리와 BBQ 치킨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수제맥주 GPA와 바이젠(500cc) 2캔으로 구성됐다.


앞서 BBQ는 2020년 7월 1세대 수제맥주 전문기업 마이크로브루어리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자체 수제맥주 브랜드를 출시한 바 있다. 약 1년여간의 연구개발 끝에 총 6종으로 출시된 비비큐비어는 독일식 수제맥주의 진수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BBQ는 경기도 이천에 자체 수제맥주 공장을 준비 중이며 자체 생산 시설 확보를 통해 프리미엄 수제맥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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