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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특급루키' 최혜진 10위 "데뷔전 순항"…박인비 "1년 3개월 만에 컷 오프"

최종수정 2022.01.29 09:52 기사입력 2022.01.29 09:13

LPGA투어 2022시즌 2차전 게인브리지LPGA 둘째날 대니엘 강과 리디아 선두 다툼, '넘버 1' 코다 공동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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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최혜진(23·사진)의 ‘데뷔전 순항’이 이어지고 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레이톤 보카리오골프장(파72ㆍ671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2시즌 2차전 게인브리지LPGA(총상금 200만 달러) 둘째날 이븐파로 주춤했지만 공동 10위(5언더파 139타)를 지켰다. 대니엘 강(미국)과 리디아 고(뉴질랜드) 공동선두(11언더파 133타), 유카 사소(일본)가 4타 차 공동 3위(7언더파 137타)에서 추격전을 펼치는 상황이다.

최혜진은 지난해 12월 LPGA투어 퀄리파잉(Q)시리즈에서 공동 8위를 차지해 LPGA투어 티켓을 확보했다. 첫날 5언더파 초반 스퍼트가 돋보였고, 이날은 아이언 샷이 흔들리면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는데 그쳤다. 선두와 6타 차, 일단 3라운드에서 최대한 따라붙는 게 중요하다. 현지에서는 지난 24일 끝난 힐튼그랜드베케이션스토너먼트 챔프 대니엘 강의 ‘2주 연속 우승’에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공동 17위(4언더파 140타)에 머물렀다. 한국은 이정은6(26ㆍ대방건설)와 전인지(28ㆍKB금융그룹)가 이 그룹에 합류했고, 안나린(26ㆍ메디힐)과 김아림(27) 공동 26위(3언더파 141타), 양희영(33ㆍ우리금융그룹) 공동 32위(2언더파 142타), 홍예은(20)이 공동 38위(1언더파 143타)에 자리잡았다. ‘골프여제’ 박인비(34ㆍKB금융그룹)의 ‘컷 오프’가 장외화제다. 2020년 10월 숍라이트클래식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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