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BMW레이디스 챔프' 고진영 "다음 타깃은 개인타이틀 싹쓸이~"

최종수정 2021.10.26 09:34 기사입력 2021.10.26 09:34

댓글쓰기

고진영이 BMW레이디스챔피언십 우승 직후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제공=KLPGA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넘버 1’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인타이틀 싹쓸이를 노린다.


지난 24일 부산 기장군 LPGA인터내셔널부산(파72ㆍ6726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레이디스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극적인 역전우승을 완성해 다관왕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11일 파운더스컵에 이어 시즌 4승째이자 통산 11승째다. 다승 선두로 올라섰고, 지난 6월 말 넬리 코다(미국)에게 내줬던 세계랭킹 1위 자리도 4개월 만에 되찾았다.

고진영은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도 이번 대회 우승으로 30점을 추가해 1위(176점)다. 코다가 15점 뒤진 2위(161점)로 밀렸다. CME 글로브 레이스 포인트에서도 1위(3400점)가 됐다. 한 해에 가장 많은 ‘톱 10’ 성적을 낸 선수에게 주는 보너스 10만 달러(1억1000만원)도 ‘부수입’으로 챙기게 됐다. 다만 상금 부문에서는 코다(197만4657달러)에 이어 2위(195만6415달러)다.


평균타수도 코다 1위(69.07타), 고진영이 2위(69.19타)다. LPGA투어는 앞으로 2개 대회를 남겨두고 있어 역전을 노릴 수 있다. 11월11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 펠리칸골프장에서 열리는 펠리칸위민스챔피언십(총상금 175만 달러), 11월18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골프장에서 벌어지는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나연 '깜찍한 여신미모' [포토] 선미 '도발적인 눈빛'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요염한 자태' [포토] 홍수아 '파격 보디 프로필'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