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2021 국감]서울경찰청장 "고발 사주 의혹 철저 수사…특검 도입은 깊이 생각 안 해"

최종수정 2021.10.19 23:01 기사입력 2021.10.19 22:59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이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철저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최 청장은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청 국정감사에서 이와 같이 말하며 특별검사제 도입에 대한 질의에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며 "경찰에 주어져 있는 수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은 검찰이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제1야당이었던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측에 여권 인사에 대한 고발을 사주했다는 의혹을 말한다. 현재 야권의 유력 대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도 관련된 사건으로 현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함께 서울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가 관련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의혹 제보자 조성은씨가 윤 전 검찰총장 등을 고소한 사건과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이 고발 사주 의혹을 최초 보도한 뉴스버스 발행인 이진동 기자를 고발한 사건에 대해서 수사 중이다.


또 '제보자X'로 알려진 지모씨는 윤 전 총장과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 김웅 국민의힘 의원 등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슈왈제네거 혼외자 바에나, 몸매가 '부전자전' [포토] 클라라 '파격 시스루' [포토] 손미나 "운동의 맛"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