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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맞춤 설계 가능한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

최종수정 2021.09.27 10:10 기사입력 2021.09.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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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주계약 3종과 특약 111종을 활용해 필요한 보장을 맞춤식으로 설계할 수 있는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주계약 3종과 특약 111종을 활용해 필요한 보장을 맞춤식으로 설계할 수 있는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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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미래에셋생명 은 주계약 3종과 특약 111종을 활용해 필요한 보장을 맞춤식으로 설계할 수 있는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주계약은 비갱신으로 일반사망을 보장하는 기본형과 해지환급금이 없는 유형, 재해사망을 보장하는 갱신형으로 구분된다.

특약은 비갱신형 52종과 갱신형 58종, 납입면제특약 등 총 111종으로, 고객의 재무상황에 맞춰 최적화 된 보장 설계가 가능하다. 다만 주계약이 갱신형이면 특약도 갱신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암, 뇌·심혈관 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 일반적인 암 진단비에 연관성이 높은 특정 부위별 보장을 더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암진단특약으로 일반암 진단비를 준비하면서 폐암·후두암, 위암·식도암, 간암·췌장암 등의 진단 특약을 추가하는 방식이다. 또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등 높은 비용이 발생하는 치료에 대한 보장도 선택할 수 있다.


대상포진, 통풍, 녹내장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진단비 준비도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이 추천하는 다양한 플랜으로 내 상황에 맞는 설계를 적용해 볼 수도 있다.

만 15세에서 최대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월납보험료가 3만원 이상이면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관련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평상시 건강관리를 위한 상담을 진행하다가 필요시 건강검진 설계 및 예약을 지원하고, 진단 이후 종합병원에 입통원하면 일정기간 간병인 지원이나 차량 에스코트를 제공한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사전 예방부터 치료에 따른 보험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최적화된 보장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맞춤 설계를 제공해 자신만의 보험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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