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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산시 2명·경주시 1명·의성군 1명 '신규확진' … 다시 한 자릿수

최종수정 2021.03.02 08:28 기사입력 2021.03.0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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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상주시·청송군에선 해외유입사례 1명씩
2일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3273명

1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에서 시민이 산수유꽃을 감상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1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에서 시민이 산수유꽃을 감상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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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에서는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가 4명에 머물렀다. 해외감염 사례는 3명이었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7명 증가한 3273명(해외 65명 포함)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산시 2명, 경주시·의성군 각 1명씩,구미시·상주시·청송군에서는 각 해외유입 사례 1명씩이다.


경산지역 신규 확진자 2명과 경주지역 확진자 1명은 선행 확진자(경산 905번, 울산 978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각각 확진됐다.


의성군에서는 지난 19일 확진된 의성 68번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와 상주, 청송에서는 해외유입 사례로 각각 1명씩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경북지역 일일 확진자 숫자는 전날 13명(해외유입 3명)으로 닷새 만에 두 자릿수로 뛰어올랐다가 다시 한 자릿수로 내려앉았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지역 곳곳에서 52명(해외유입 제외)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주간 일일평균 확진자 수가 7.4명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자가격리 중인 도민은 전날 44명이 해제돼 1959명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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