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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예비후보, 이언주가 박민식 꺾고 1차 단일화

최종수정 2021.02.24 08:18 기사입력 2021.02.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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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기자회견 열고 공식 발표

지난 18일 부산 KNN에서 열린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 간 TV 토론회에서 이언주 예비후보와 박민식 예비후보가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8일 부산 KNN에서 열린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 간 TV 토론회에서 이언주 예비후보와 박민식 예비후보가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여론조사에서 이언주 예비후보가 박민식 예비후보를 꺾었다.


이 후보로 단일화하는 여론조사 결과는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발표된다.

예비후보 캠프 측에 따르면 23일 하루 진행된 두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가 박 후보를 앞섰다.


이 후보 측은 24일 시의회 브리핑실에서 승리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라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두 후보는 지난 22일 단일화를 공식화하고 23일 응답자 800명을 대상으로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4.7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맞아 국민의힘은 이언주 예비후보와 박성훈 전 부산시경제부시장과의 단일화를 거쳐 박형준 전 동아대교수와의 최종 단일화를 앞두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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