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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름 부르는 시원한 자태'

최종수정 2021.01.21 13:56 기사입력 2021.01.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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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정유승 인스타그램

사진=정유승 인스타그램



필라테스 강사 정유승이 과거 비키니 사진을 업데이트하며 '필테여신' 자태를 과시했다.


최근 정유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아 빨리와...추운거 너무도 싫어하는 저. 오늘은 정말 어마무시하게 추웠어요. 빨리 여름이 오고 코로나도 사라지고 맘껏 놀러다니면서 햇빛을 즐기고 싶다. 그때되면 비키니도 입을 수 있겠죠? (뱃살아 나대지마)'라는 글과 함게 과거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유승은 자주색 비키니를 입고 야외 풀에 앉아 브이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과 지인은 "아직도 20대 같아요" "뒤태라인 예술" "유승 코치님 정말정말 예쁘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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