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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안과, 베스트 ICL센터 ‘선정’

최종수정 2020.01.22 17:34 기사입력 2020.01.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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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안과, 베스트 ICL센터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는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렌즈삽입술을 기록, 미국의 STAAR Surgical사로부터 베스트센터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ICL 개발사인 미국 STAAR Surgical사는 3700건 이상의 ICL수술과 1200건 이상의 난시교정용 ICL수술을 기록한 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에게 ‘THE BEST EVO+VISIAN ICL CENTER IN 2019’와 ‘EVO+ VISIAN TICL CENTER OF Excellence 2019’를 수여했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광주에 ICL수술이 시작된 2002년부터 광주지역 최초로 시행해왔으며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ICL 및 알티산, 알티플렉스 등 7가지의 렌즈삽입술이 가능한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 수술을 기록해 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ICL(Implantable Contact Lens·안내렌즈삽입) 수술은 고도근시 및 원시의 시력교정을 위해 개발된 시력교정술로 각막을 깎지 않고 보전한 채 개인별로 특수 제작된 렌즈를 수정체 앞에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이 수술은 각막두께가 얇거나 심한 안구건조증 또는 각막질환으로 인해 라식·라섹이 불가능한 사람들에게 적합하며, 레이저 교정이 불가능한 초도근시나 난시의 경우에도 시력을 교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반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시력회복을 자랑하는 시력교정술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수술시 삽입하는 EVO+ ICL은 홍채절개술 없이 렌즈 삽입이 가능해 통증 등 부작용이 현격히 줄어 당일 수술이 가능하다.


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은 “고난이도의 수술인 ICL을 가장 먼저 시작해 오랜 기간 수술 노하우를 풍부하게 쌓았다”며 “베스트 ICL 센터로 선정된 만큼 더욱 완벽하고 안전한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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