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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최종수정 2019.11.13 22:22 기사입력 2019.11.1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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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금융위원회는 13일 김용기 아주대 국제학부 교수와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안영진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송의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등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했다.


금융위는 국회?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아 이날 4명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김 교수와 양 교수는 국회 정무위원회가, 안 변호사는 법원행정처가, 송 교수는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각각 추천을 받았다.


임기가 2년인 민간위원들은 2021년 11월11일까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위원들은 이날 오후 공적자금관리위원회를 열어 송 교수를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송 교수는 금융위원장과 공동으로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다.


공적자금위원회는 공적자금 운용 등에 관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심의·조정하는 기구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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