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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복절, 태풍 '크로사' 영향으로 전국 '비'

최종수정 2019.08.14 21:10 기사입력 2019.08.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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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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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광복절인 15일은 제10호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거나 비가 내릴전망이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강원 영동과 경북북부 동해안에는 많게는 300mm가량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영남 해안 지역도 최고 120mm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 등 그밖의 지역은 적게는 5mm, 많게는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4.0m, 동해 앞바다에서 2.0∼5.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1.5∼4.0m, 동해 2.0∼6.0m로 예상된다.


남부지방은 내일 밤부터 비가 그칠 것으로 예보됐지만, 중부지역과 호남지역은 모레 아침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아침기온은 24도에서 27도, 최고온도는 27도에서 32도로 예보됐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일부 남부내륙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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