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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도우미]한화생명 납입기간·해지환급 줄여 보험료 낮춰

최종수정 2019.06.19 12:00 기사입력 2019.06.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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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스페셜통합종신보험

[금융도우미]한화생명 납입기간·해지환급 줄여 보험료 낮춰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생명은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를 최대 20%까지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저해지 환급형 '스페셜통합종신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사망보험금을 최대 1.5배까지 증액 가능해 보장자산을 최대화하는데 집중했다. 보장을 최대화했음에도 납입기간 동안은 해지환급금을 축소한 대신 납입이 완료되면 기존 종신보험 대비 환급률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저해지환급형 상품답게 보험료가 저렴하다. 납입기간 동안 축소된 해지환급금을 재원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4월부터 변경되어 적용되는 제 9회 경험생명표를 반영한 인하효과도 누릴 수 있다. 저해지형은 30%형을 신설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한층 덜어준다.


완납 후에는 연금전환이나 연금선지급 서비스를 통한 노후생활자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연금전환은 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기능이고, 연금선지급 서비스는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감액해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으로 연금을 지급하는 서비스다.


또 가입금액 5000만원 이상 가입 시 장기유지보너스를 통해 사망보험금이 증액되는 기능도 있다. 납입기간 종료 시점에 주계약 총납입보험료의 최대 7%까지 적립해 100세까지 사망보험금을 증액하여 보장한다. 암, 당뇨 등 질병과 재해에 대한 추가보장을 원한다면 총 30개까지 가입 가능한 다양한 특약에도 가입할 수 있다. 체증형 상품을 가입하면 고객이 선택한 나이부터 5년간 주계약 가입금액의 10%를 증액한다.

성윤호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저해지 종신보험에 단기납, 30%형 저해지 환급형 등을 탑재해 한층 업그레이드한 상품"이라며 "사망보장이라는 종신보험 본연의 기능에 노후대비 기능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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