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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좋은 홍삼제품 인기, ‘흡수율3배’세계특허 진생당 흑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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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생당 흑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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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무섭게 전파되면서 메르스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 중 면역력이 절대적이라는 전문가들의 얘기가 매스컴을 타면서 면역력강화 제품 또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메르스는 일단 감염이 되면 독감 등에 비해 사망률이 높지만 면역력이 정상인 건강한 사람은 감염이 되지 않거나 감염이 되어도 가볍게 앓고 지나간다고 알려져 있다
비단 메르스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 즉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런 면역력은 식품을 통해서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알려지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면역력향상에 힘쓰고 있다 .

예전부터 면역력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은 여러 가지 있지만 흔히 떠오르는 게 바로 ‘홍삼’이다. 그중 흑홍삼은 단연 으뜸으로 손꼽힌다.

흑홍삼으로 잘 알려진 진생당 흑홍삼은 특수 제조 과정을 통해 기존 홍삼의 효능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홍삼이라고 하면 붉은 색을 연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사포닌, 진세노사이드 등이 포함돼 있는 홍삼 진액이 외부로 빠져나가면서 색이 바랜 결과다. 흑홍삼은 제조 공정에서 흑갈색의 진액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특별히 제조한 홍삼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흑갈색의 진액이 유실되지 않아 홍삼이 흑갈색을 띄어 흑홍삼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진생당의 흑홍삼 제품이 다른 홍삼제품과 달리 3가지 특징으로 차별화하면서 '흑홍삼 원투쓰리 효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첫째는 홍삼 분자의 뭉침 현상으로 장내 흡수율이 떨어지는 것을 막은 것이다. 진생당은 본인들만의 홍삼 포접화 기술을 적용, 일부 사포닌 성분의 흡수율을 3배 이상 높였다.

둘째는 홍삼의 유효성분들이 세포벽으로 막혀 있어 흡수가 어려웠던 기존 한계를 극복했다. 진생당 세포벽 분쇄 기술로 막혀 있던 유효성분까지 흡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사포닌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희귀 인삼열매가 제품에 함유돼 있다는 점이다. 인삼 열매는 홍삼 뿌리보다 사포닌 함량이 최대 15배나 높다.

진생당 관계자는 "기존 제조 방식에서 발생하는 진액 유실을 막아 홍삼 효능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사포린 등 함량 증대에 힘쓴 것이 제품 경쟁력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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