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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합병비율 변경, 합병신주 보통주 4300만주

최종수정 2014.07.22 09:16 기사입력 2014.07.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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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카카오 커뮤니케이션은 카카오와의 합병 비율을 종전 1:1.5557456에서 1:1.5555047로 전날 정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신주는 카카오 종류주식의 보통주 전환에 따른 보통주 4300만185주로 상장예정일은 오는 10월 14일이다.
회사 측은 “카카오의 합병가액 변동에 따른 합병비율,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 주식매수청구권사항 변동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주식매수청구권 관련 주식매수예정가격은 다음의 경우 종전7만3424원을 유지, 카카오는 11만3429원에서 11만3411원으로 18원 하향 조정됐다.

다음과 카카오는 핵심사업 강화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을 목적으로 지난 5월 합병을 결정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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