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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이소정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실체 공개

최종수정 2013.02.22 20:42 기사입력 2013.02.2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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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이소정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실체 공개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권리세와 이소정이 합류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의 실체가 공개됐다.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신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레이디스 코드는 실력파 뮤지션인 김범수, 아이비의 소속사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특히 MBC '위대한 탄생' 출신의 권리세와 케이블채널 엠넷 '보이스 코리아'의 이소정이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데뷔 전부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아왔다.

애슐리, 리세, 소정, 은비, 주니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된 레이디스 코드는 '여자들의 워너비 코드를 담아 드라마틱한 스테이지를 구현하는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뜻이다.

특히, 기존의 걸그룹과 차별화된 건강함에 레트로, 섹시 펑키, 락시크, 로맨틱, 큐트 등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스타일링과 음악성을 자랑한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레이디스 코드는 권리세, 이소정 외에도 앞으로 공개될 멤버들 역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재원들"이라며 "이들은 대한민국 모든 여자들이 나누고 싶은 이야기와 여자들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 새로운 걸그룹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오는 3월 7일 앨범발매와 함께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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