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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 폭풍성장…벌써부터 카리스마 '철철'

최종수정 2012.05.07 13:49 기사입력 2012.05.0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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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 폭풍성장, 벌써 이렇게?

조단 폭풍성장(출처: 윤미래 트위터)

조단 폭풍성장(출처: 윤미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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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가수 윤미래(31)와 타이거JK(38)의 아들 조단 군(4)이 몰라보게 폭풍성장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미래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조단, 어벤저!'라는 글과 함께 조단군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단은 영화 '어벤져스'에 나오는 헐크의 표정과 손동작을 따라해 보이고 있다. 만 4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제법 늠름한 포스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단은 언제 봐도 귀엽다", "힙합 베이비", "미래가 기대 된다" 등의 의견을 달며 큰 관심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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