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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印尼서 신제품 발표..국민브랜드 굳힌다

최종수정 2012.04.12 11:00 기사입력 2012.04.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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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LG전자 가 3D 풀 라인업 및 친환경 생활가전을 앞세워 '인도네시아 국민브랜드' 이미지 굳히기에 나섰다.

LG전자는 1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풀만 호텔에서'‘2012년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해 올해 전략제품 100여 종을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현지 기자단 및 유통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LG전자는 행사장에서 55인치 3D OLED TV(모델명: 55EM9600)를 내놔 인기를 모았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올 하반기 인도네시아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또 시네마 3D 스마트 TV 신제품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55인치에서 72인치까지 이르는 대형 라인업이 소개됐다.

이외에도 LG전자는 3D 홈시어터와 3D 노트북, 3D 모니터, 3D 스마트폰 등 다양한 3D 제품들을 전시했다.

더불어 깨끗한 삶(Clean Living), 건강한 삶(Nutritious Living), 신선한 삶(Fresh Living) 등 3가지 주제로 다양한 친환경 생활가전 신제품도 대거 선보였다. 6모션 세탁기, 냉장고, 공기 청정기, 청소기 등이다.
김원대 LG전자 인도네시아법인장(전무)는 "LG전자는 인도네시아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선호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며 "시네마 3D 스마트TV와 친환경 생활가전을 앞세워 올해도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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