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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장위자이 레디언트' 견본주택… 1만2000여 명 다녀가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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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일 오픈 이후 1만2000여 명 다녀가… 모형도·유니트 관람하며 ‘관심’
- 전 타입 중도금 대출 나와, ‘올림픽파크 포레온’과 당발일 달라 중복청약도 가능

한파에도 GS건설의 ‘장위자이 레디언트’ 견본주택에는 1만2000여 명이 오가며, 청약열기가 달아올랐다.

[장위자이 레디언트 견본주택, 자료: GS건설]

[장위자이 레디언트 견본주택, 자료: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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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장위자이 레디언트의 견본주택에는 지난 12월 1일 오픈 이후 1만2000여 명의 방문객이 오갔다.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부터 아이를 둘러업은 젊은 신혼부부까지 방문객은 다양한 연령대를 이뤘다. 단지 모형도부터 타입별 유니트를 관람하고, 전문 상담사의 상담도 받는 등 수요자들의 청약 열기는 뜨거웠다.


분양 관계자는 “대부분의 사전 방문 예약이 마감된 만큼 많은 수요자분이 찾아주셨다”며, “각 유니트를 관람하신 고객분들이 대부분 만족하는 것 같았고, 특히 상담석에서는 청약 조건과 대출에 대해서 많은 문의를 주셨다”고 말했다.

장위자이 레디언트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31층 31개 동 총 284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9~97㎡ 133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49㎡ 122가구 △59㎡ 266가구 △72㎡ 354가구 △84㎡ 573가구 △97㎡ 15가구다.


분양 일정은 12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해당지역 1순위, 8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장위자이 레디언트는 전 타입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중도금 이자 후불제도 제공해 입주 시까지 전용면적 84㎡ 기준 계약금 10%인 약 1억원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자금 부담이 비교적 적다.

청약 자격요건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및 서울 거주 기간 2년 이상에 지역·면적별 예치 금액 이상 납입하면 무주택이나 1주택 이하 세대주만 해당지역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서울 거주 기간 2년 미만, 경기도, 인천광역시 거주자 등은 1순위 기타지역으로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과거 5년 이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가 타 주택에 당첨된 이력이 없어야 한다.


최근 강북을 대표하는 장위자이 레디언트와 강남을 대표하는 ‘올림픽파크 포레온’가 함께 분양을 알리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올림픽파크 포레온의 당첨자 발표는 15일로 장위자이 레디언트와 날짜가 달라 중복청약이 가능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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