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강남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삼성’

최종수정 2022.05.26 09:59 기사입력 2022.05.26 09:59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서울 강남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강남 진입의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강남구 내 신규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던 데다 기존 아파트는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 대체 주거 상품을 향한 수요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17일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강남구에 분양 예정된 신규 아파트 물량은 단 841가구(임대 제외)로 집계됐다. 강남 내 아파트를 새로 지을 수 있는 부지가 많지 않은 만큼 대부분이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신규 아파트 분양이 전혀 없던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올해 3월 강남 청담동 일원에 분양한 ‘레이어 청담’의 경우 지난달 전 호실 모두 완판됐다. 단지는 일부 타입에 한강과 자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 설계와 복층을 적용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넓혔으며 사운드 부띠크, 프라이빗 라운지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업계에서는 최근 양도세 완화 등으로 강남 집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주거용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는 움직임이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강남의 경우 직주근접, 강남 8학군 등으로 주택시장 선호도가 꾸준한 데다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등 줄줄이 예정된 개발 호재로 수요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강남 중심 입지에 브랜드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끈다. 현대건설은 6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삼성’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7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0~84㎡ 총 165실 규모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강남업무지구(GBD) 직주근접 단지로 반경 1km 내에 포스코센터,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등이 위치해 있으며 각종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테헤란로가 도보권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2호선·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 9호선 삼성중앙역 등 트리플 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 노선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특히 삼성역의 경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와 C노선이 정차할 예정이어서 일대의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라이프스타일 리더’를 표방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우수한 상품성도 기대할 수 있다. 세련된 외관 디자인이 적용돼 삼성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맞춰 수준 높은 컨시어지 운영을 통해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전 호실이 주거용 평면으로 구성되며, 100% 자주식 주차 설계가 적용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프라이빗 다이닝룸, 미팅룸, 스터디룸, 게스트룸, 오픈 라이브러리, 헬시 바, 프라이빗 짐, 피트니스센터, 골프룸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장원영 '인형 같은 비주얼' [포토] 태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희선, '여전히 마네킹' [포토] 아이유 '청량미 가득' [포토] 제니 '인간 명품 그 자체'

    #스타화보

  • [포토] 이시영 '시원시원한 자태' [포토] 오승아 '시원한 각선미' [포토] 최희서 '이런 매력이 있었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