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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의 새로운 기준 실용적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 그로우 서초’

최종수정 2022.01.27 11:00 기사입력 2022.01.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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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시장이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과거 단순 수익형 부동산에 불과했던 오피스텔은 하이엔드가 접목되며 큰 인기를 누렸으며, 최근에는 공급 부족에 시달리는 강남권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실용적 하이엔드’로 그 모습이 진화 중이다.


최근 몇 년간 오피스텔 시장을 주도한 키워드는 단연 하이엔드다. 분양가 상한제 등의 이유로 아파트에서 수요자들의 취향과 안목을 구현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면서, 하이엔드 오피스텔이 차별화되고 특별한 고급 주거 공간으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고급 호텔에서만 누릴 수 있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해 물리적 한계를 초월한 하이엔드 어메니티와 유럽의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를 설계에 적극 반영하면서 상품성도 극대화했다. 높은 품질과 서비스는 수요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켰고, 그 결과 평당 1억원이 넘는 고가 분양에도 모두 주인을 찾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 갔다.


최근에는 하이엔드 설계에 실용적 평면 설계를 더한 ‘실용적 하이엔드’로 그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이엔드 오피스텔의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상품성에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 설계와 공간 활용도를 접목한 것으로, 실거주용으로도 손색없는 최고급 주거 시설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강남권에 공급된 하이엔드 오피스텔은 고소득 1인 가구를 겨냥한 소형 평형이 대다수였다”라며 “공급 부족에 시달리는 강남권에서 내 집 마련을 위해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2~3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실용적 평면의 하이엔드 상품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서초동에서 실용적 설계를 반영한 하이엔드 오피스텔이 분양한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19층 규모에 전용면적 49~100㎡의 주거용 오피스텔 221실로 구성된 ‘더 그로우 서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더 그로우 서초’는 기존 소형 오피스텔과 달리 투룸·3베이 중심으로 설계돼 강남권 소형 아파트 수요를 흡수할 전망이다. 특히 가족 구성원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하이엔드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문 200실 이상 대단지 설계로 관리비 부담도 낮췄으며, 전체 호실의 절반 이상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하고 우면산 조망도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하이엔드 상품에 걸맞는 어메니티도 눈길을 끈다. ‘더 그로우 서초’는 일반적으로 지하층에 조성되던 커뮤니티 시설을 최상층에 배치해 입주민 모두가 누리는 펜트하우스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든 입주민은 탁 트인 파노라마 우면산 조망을 누리며 휘트니스와 조식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루프탑에는 인피니티풀과 프라이빗풀이 배치된다. 특히 길이 25m에 달하는 인피니티풀은 우면산과 마주하고 있어, 수영장이라는 실용적 기능은 물론 물리적 한계를 초월하는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프라이빗풀은 다이닝 테이블과 함께 조성돼 소규모 파티를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입지 여건으로는 단지 주변으로 우면산과 서리풀 공원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며, 서울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예술의전당)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2021년 서울대 합격생을 가장 많이 배출한 일반 고등학교 상위 1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서울 고등학교, 상문 고등학교를 비롯해 국내 대표 교육기업 메가스터디에서 직영 운영하는 ‘메가스터디 팀플전문관’도 인접해 교육 목적으로 서초동에 진입하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더 그로우 서초’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돼 각종 대출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서초구에 조성되지만 LTV 최대 70%를 적용 받으며, 올해 1월부터 시행된 DSR 2단계 규제도 피해 잔금 대출도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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