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뮤직비디오, 영화관서 만난다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김태연)의 뮤직비디오를 극장에서 본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의 신곡 'Can’t Control Myself'(캔트 컨트롤 마이셀프) 뮤직비디오가 영화관에서 상영된다고 밝혔다.
태연 정규 3집 선공개 곡 ‘Can’t Control Myself’ 뮤직비디오는 오는 18일부터 약 한 달간 전국 메가박스 87개 지점(부티크관 제외)에서 30초 버전의 스크린 광고로 상영된다.
오는 17일 공개되는 ‘Can’t Control Myself’는 강렬한 사운드가 감성을 자극하는 팝 펑크 장르의 발라드 곡으로, 태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상처받고 아플 것을 직감했음에도 여전히 상대의 마음을 갈구하는 통제력 잃은 위험한 사랑을 애절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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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는 신곡 분위기에 맞춰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다이내믹한 연출이 어우러진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가 돋보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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