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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연장에 자영업자 한숨 푹

최종수정 2021.08.06 11:07 기사입력 2021.08.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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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정부는 8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던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22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이 기간 사적모임 금지도 유지됨에 따라 수도권은 오후 6시 이후 2인까지, 비수도권은 4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하다. 이날 명동 한 식당 앞에 ‘일찍 마시는 자가 한 잔 더 마신다’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자영업자들의 절박함이 느껴진다. /문호남 기자 munonam@

6일 정부는 8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던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22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이 기간 사적모임 금지도 유지됨에 따라 수도권은 오후 6시 이후 2인까지, 비수도권은 4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하다. 이날 명동 한 식당 앞에 ‘일찍 마시는 자가 한 잔 더 마신다’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자영업자들의 절박함이 느껴진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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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한 식당 대기자 명단(오른쪽)이 텅 비어 있다. 식당 관계자가 점심시간을 앞두고 테이블을 닦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명동 한 식당 대기자 명단(오른쪽)이 텅 비어 있다. 식당 관계자가 점심시간을 앞두고 테이블을 닦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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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는 3일 연속 1천700명대를 기록했다. 결국 정부는 강력한 거리두기와 사적모임 제한 조치를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국민 여러분의 인내와 협조로 급한 불은 껐지만, 안타깝게도 감염확산의 불길은 여전하다”며 거리두기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점심시간을 앞둔 명동 거리의 분위기는 무거웠다. 관련 사진을 모아본다.


점심시간을 앞둔 명동 거리가 썰렁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점심시간을 앞둔 명동 거리가 썰렁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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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내부가 썰렁한 분위기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식당 내부가 썰렁한 분위기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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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거리가 한산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명동 거리가 한산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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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연장에 명동 분위기는 가라앉아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거리두기 연장에 명동 분위기는 가라앉아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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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자 명단이 텅 비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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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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