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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 예지미인, 친환경 소재 생리대 ‘더 포레스트’ 출시

최종수정 2021.08.04 12:03 기사입력 2021.08.0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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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비·ESG 경영 반영, 친환경 비오셀 섬유 적용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은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생리대 ‘더 포레스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 = 웰크론헬스케어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은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생리대 ‘더 포레스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 = 웰크론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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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은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생리대 ‘더 포레스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예지미인은 친환경 비오셀(VEOCEL) 브랜드 섬유 소재 함유 커버를 적용한 더 포레스트 생리대를 선보였다. 최근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그린슈머(Greensumer)’ 를 겨냥한 제품이다.

비오셀 섬유 원료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는 조림의 재생 가능 원목에서 추출된다. 자연 소재 비오셀 섬유는 생분해 및 퇴비화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 후에도 완벽하게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웰크론헬스케어 측은 설명했다.


더 포레스트는 ▲롱라이너 ▲중형·대형 ▲오버나이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됐다. 습한 기운을 외부로 방출시키는 에어 홀 통기성 필름을 적용해 여름철에도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오버나이트 제품은 41㎝ 사양에 안심 샘방지 라인을 갖춰 양이 많거나 수면 시에도 겉으로 새지 않도록 잡아주는 점이 특징이다.


웰크론헬스케어 관계자는 “산업 전반에서 ESG 경영이 본격화됨에 따라 자연친화적이고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을 더욱 선호하는 소비패턴에 맞춰 더 포레스트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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