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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편의 인프라 갖춘 '오창 센트럴허브' 눈길

최종수정 2021.07.29 14:41 기사입력 2021.06.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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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상품성 높인 '오창 센트럴허브'
- 단지 내 상업시설과 넉넉한 휴식 공간까지 갖춰 눈길

[오창 센트럴허브 투시도]

[오창 센트럴허브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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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활형 숙박시설이 단순한 주거시설이 아닌 상업시설까지 갖춘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단지로 변모하고 있다. 이러한 단지들은 대부분 상업 지역에 조성되는데다 주변에 대기업이나 오피스타운이 많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젊은 전문직들은 주거를 선택할 때 직장·지하철역과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업무시설이나 역과 가까운 곳은 대부분 상업지이고, 아파트는 상업지에 들어올 수 없기 때문에 대안인 생활형 숙박시설이 이 같은 트렌드에 적합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쇼핑과 문화, 여가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단지가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시세를 좌우하는 요소로도 연결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청주 오창에는 주거에 상업시설까지 완벽히 갖춘 원스톱 라이프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생활형 숙박시설 '오창 센트럴 허브'는 주변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직장인 수요가 풍부하고 상업시설까지 잘 갖춰져 있어 모든 활동이 단지 내 혹은 인근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실제 단지가 들어서는 오창은 산업단지 12개, 연구 및 공공기관의 임차 수요 약 8만7000명을 배후로 두고 있다. 여기에 4세대 방사광가속기 사업지가 들어오게 되면 약 13만7000명에 달하는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이를 통해 총 22만여명에 달하는 임차 수요가 확보되는 셈이다.

인근에 대규모 물류센터도 들어선다. 쿠팡은 청주시에 중부권 물류센터를 지을 계획이다. 투자금만 무려 4000억원에 달하며, 부지면적 8만 9000㎡에 연면적 28만 4000㎡ 규모다.


오창 센트럴허브는 지하 5층~지상 22층으로 구성되며, 1~3층에는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될 예정이다. 상가시설과 바로 연결되는 지상 3층 플라워가든도 들어선다. 여기에 쾌적한 전망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스카이파크도 조성될 계획이다.


생활형숙박시설은 총 1,064실로 이뤄져 있으며, 1~2인 가구에 맞춘 전용 23~26㎡ 소형 특화 평면으로 구성됐다. 단지에서 호수공원과 중심상업지구를 조망할 수 있다.


친환경 마감자재를 사용해 건강한 생활 공간을 제공하고, 실내 환기시스템을 통해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깨끗한 공기를 공급한다. 또 무인택배시스템과 빌트인 전기쿡탑, 욕실 화장실 비데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창 센트럴허브는 생활형 숙박시설이기 때문에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분양권 전매제한도 없다. 종합부동산세나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위탁사에 운영을 맡겨 장기 및 단기 임대 수익을 낼 수 있으며, 호텔·콘도미니엄처럼 숙박시설로 직접 운용도 가능하다.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는 것은 물론 임대사업 및 숙박업 등록, 개별 등기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금 10% 및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적용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지는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인접해 문화생활과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주변에 오창호수공원, 중앙공원, 양청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여유로운 휴식도 즐길 수 있다.


오창 센트럴허브 홍보관은 청주시 일원에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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