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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움월드, 미국 New York World Group과 반값아파트 파트너쉽 업무계약

최종수정 2021.06.18 08:52 기사입력 2021.06.1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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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움월드 차영수 회장(좌), New York World Group 김인덕 한국지사장(우)]

[㈜엘리시움월드 차영수 회장(좌), New York World Group 김인덕 한국지사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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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움월드(회장 차영수)는 미국 뉴욕심장부의 투자전문회사인 New York World Group과 반값아파트 파트너쉽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6월 15일 진행된 금번 업무계약 조인식에서 미국 New York World Group의 김인덕 한국지사장은 ㈜엘리시움월드에서 진행하는 독창적인 주택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미국에서 현재 운영 중인 호텔사업 외에 아파트 건설사업도 함께 추진하게 될 것이고, 한국 주택시장의 반값아파트 플랫폼에 현물투자를 하기로 했음을 전했다.

또한 ㈜엘리시움월드는 곧 미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향후 미국증시상장 시장에 진입할 경우 New York World Group은 파트너사로써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 금번 계약 내용의 핵심인 것으로 알려졌다. New York World Group은 뉴욕, 특히 맨하튼의 펀딩 사업 및 부동산 투자 전문회사로, 부동산 소유와 관리, 개발, 건설, 투자, 신디케이션 및 자금 조달사업을 하고 있다.


㈜엘리시움월드는 오랫동안 준비한 ‘프로젝트 엘리시움’을 올 3월에 공개한 바 있는데, 이번 파트너 계약체결을 통해 New York World Group과 함께 민간주도형 반값(정부 분양 승인가의 50%)아파트를 최초로 표방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엘리시움월드의 ‘프로젝트 엘리시움’은 실소유자가 반값으로 분양 받지만 권리는 토지, 건물 전체에 100% 소유권(등기)를 가지게 됨으로써 언제든 자유롭게 매매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반값아파트와 차별점을 보인다. 주거가 목적이 아닌 투자자는 실소유자가 신탁한 아파트의 50% 지분을 수익증권 전자등록방식으로 발행하기 때문에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아 취등록세, 재산세 등과 같은 각종 세금납부 의무도 없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다만 거래세와 수수료는 납부가 필요할 수 있다.

이는 정부는 매년 공공주도의 부동산 정책으로 투입되는 막대한 비용 절감과 더불어 실 주거형 주택공급이 실현되므로 별도의 부동산 정책을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차영수 회장의 설명이며, ㈜엘리시움월드는 이 ‘프로젝트 엘리시움’의 원활한 보급을 위하여 이달 중 관련 거래를 위한 규제샌드박스를 추진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엘리시움월드 차영수 회장은 “이 프로젝트의 반값아파트는 반값으로 분양되지만 저 품질의 아파트가 아니라 오히려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고품질의 최첨단 친환경 AI시스템을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분자력연구소의 나노(nano) 기술이 적용되는 최고급 명품 힐링타운으로 조성할 예정”이라며 “빠른 시기에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지리적 여건이 우수한 요지에 충분한 토지를 확보, 명품 친환경아파트를 실 수요자에게 신속히 계속 공급해 정부의 주거안정 정책에 힘을 보태도록 할 것이고 New York World Group과의 협력으로 추진력 있게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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