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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도 사는 '전국 최고가' 163억 아파트 이렇게 생겼구나

최종수정 2021.04.29 08:27 기사입력 2021.04.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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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사는 아파트. 사진=더 펜트하우스 청담 홈페이지 캡처.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사는 아파트. 사진=더 펜트하우스 청담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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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펜트하우스 청담 홈페이지 캡처.

사진=더 펜트하우스 청담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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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펜트하우스 청담 홈페이지 캡처.

사진=더 펜트하우스 청담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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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에 거주하는 연예인 부부에 등극했다. 이들은 지난해 분양한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보유세만 무려 4억여원에 달한다.


국토부가 28일 확정한 '2021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 청담(PH 129) 아파트가 공시가격 163억 2000만원(전용 407㎡)으로 가장 비싼 공동주택에 이름을 올렸다.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총 29가구, 복층 구조로 이뤄져 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사는 이 아파트엔 '골프여제' 박인비와 메가스터디 1타 강사 현우진,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 등도 살고 있다.


부부는 2017년4월 더펜트하우스 청담 83평형(211.94㎡·62.02㎡) 복층 한 세대를 매입했다. 각 세대마다 개인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어 완벽한 사생활이 보장될 뿐 아니라, 가구당 5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사진=고소영 SNS 캡처.

사진=고소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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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이사 후 SNS를 통해 아파트 내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탁 트인 한강 조망권과 하얀 대리석으로 꾸며진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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