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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獨·佛·伊와 캐나다·멕시코 여행금지 권고

최종수정 2021.04.21 04:59 기사입력 2021.04.21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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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스라엘, 영국은 3단계 여행경보 유지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이 독일, 프랑스 등 유럽의 핵심 동맹 국가에 대해 자국민의 여행 금지를 권고했다. 미국의 이웃 국가인 멕시코와 캐나다도 여행금지 대상국 명단에 올랐다. 일본과 영국에 대해서는 현 여행 자제 경보를 유지했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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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유럽 국가 중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를 여행금지 국가에 포함했다. 이들 국가는 최근 백신 접종이 지연되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다시 확산 중이다.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캐나다와 멕시코도 여행금지 대상국가에 포함됐다.

미국은 일본, 중국, 영국에 대한 여행경보는 3단계를 유지했다. 일본은 도쿄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신규 코로나19 감염자가 하루 수천명 발생 중이지만 여행 금지 대상 국가에서는 빠졌다.


백신 접종 확대로 봉쇄 해제에 나선 영국은 여전히 3단계 '여행재고' 권고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역시 봉쇄가 해제된 이스라엘도 3단계 여행 경보가 유지됐다.


중국은 신규감염이 제한되고 있지만 여전히 여행 재고 대상 국가에 남았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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