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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극복’ 관내 기업 1사 1 담당제 운영

최종수정 2021.03.09 16:50 기사입력 2021.03.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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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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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사례 파악과 상담, 해결 등의 지원을 위한 2021년 1/4분기 관내 기업 1사 1 담당제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9일 무안군에 따르면 관내 기업 1사 1 담당제는 군청 팀장급 이상 직원이 관내 중소기업 1개 업체를 전담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담을 통해 기업의 당면문제를 해결하는 제도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1사 1 담당제를 통해 관내 기업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2회에 걸쳐 212개 업체에 배부하고 81건의 건의·애로사항 중 63건을 해결했다.


올해는 총 202명(과·소장급 이상 25명, 읍·면장 9명, 팀장 168명)의 간부 공무원이 관내 202개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담당 부서와의 협의 후 해결 방안을 제시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간부 공무원들이 먼저 다가가는 적극 행정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시행할 계획이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부닥친 기업들을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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