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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집문서 들어온다"…'갓물주' 서장훈이 또?

최종수정 2021.03.02 16:13 기사입력 2021.03.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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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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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무속인이 되어 나타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최원희가 방송인 서장훈과 이수근의 운세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과거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했던 최원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최원희는 "지난해 10월4일 신내림을 받았다"며 "거의 반무당이라고 보셔도 무방하다. 첫 만남 1초 만에 사람 파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이 "서장훈 운세 좀 봐 달라"고 청하자 최원희는 "문서운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미 집문서는 많다는 이수근에 최원희는 "또 들어올 집문서가 있다. 계약서라든지"라고 해 이수근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사고는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장훈은 400억 원대 건물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230억 원대 서초동 건물과 100억 원대 흑석동 건물에 이어 140억 원대 홍대 건물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원희는 이수근의 운세에 대해 "관재수가 있다. 취미를 가지는 게 좋을 것 같다. (관재수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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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원희는 지난 10년 동안 차세대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던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최근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 '찐 보살'이 된 최원희는 이날 방송에서 갑작스럽게 귀신이 보이면서 코치 일을 그만두고 무속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과 그동안 겪은 오싹한 경험담 등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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