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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이차전지용 전해액 제조방법 특허

최종수정 2021.02.26 11:25 기사입력 2021.02.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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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파미셀 은 이차전지용 전해액으로 사용되는 ‘플루오로설포닐이미드 알칼리 금속염 및 이의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각종 전자기기 이차전지에 사용되는 전해액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다. 지속해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는 분야다. 특히 기존 제조방법의 공정 과정을 단순화해 저비용으로 고순도의 물질을 제조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특허기술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이차전지 전해질에 들어가는 신규물질을 개발해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파미셀 은 지난해 매출 378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6%, 268% 늘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RNA 백신 수요 급증과 글로벌 제약사의 RNA치료제 제품 출시로 올해도 원료의약품 매출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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