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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허파, 대형 공원 품은 새 아파트 주목... ‘용인 드마크 데시앙’ 분양 임박

최종수정 2021.09.07 15:16 기사입력 2021.02.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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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철이 되면 불어닥치는 미세먼지에 지난해는 코로나19까지 국내를 강타하면서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연일 높아지고 있다.


주거지를 선택하는데 있어 그린인프라를 갖추고 있는지 여부는 해가 지나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 고려대상 1순위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으로 외부활동이 급속히 감소하면서 집은 단순 거주공간에서 생활은 물론 휴식과 여가생활까지 책임지는 공간으로 기능이 확대됐다.

최근에는 ‘코로나 블루(우울)’, ‘코로나 레드(분노)’, ‘코로나 블랙(절망)’ 등 코로나19로 인한 감정상태가 더욱 다양해지고 깊어지면서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숲세권이나 수세권 등의 주거지역이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국림산림과학원은 지난해 말 발간한 ‘코로나19가 우리나라 산림ㆍ임업ㆍ산촌에 미치는 영향(2020)’에서 한국관광공사의 국민관광행동변화 분석자료(한국관광공사, 2020)를 인용해 전반적인 관광활동에 ‘안전’이 최우선 사항으로 고려되면서 ‘집 근처의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안전한 저밀도 야외 활동’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서술했다.


또한, 해당 발행물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산림이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37.1%가 코로나19 발생 전에는 중요하지 않다고 응답했는데 코로나19 발생 후 중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림산림과학원의 또 다른 연구자료를 살펴보면 30분간 숲길 2km를 걷는 것만으로 긴장감과 우울, 분노, 피로 등 부정적 감정이 7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숲세권 단지들에 대한 선호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의 허파로 평가받는 입지에 태영건설이 ‘용인 드마크 데시앙’을 공급할 계획을 밝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용인 드마크 데시앙은 용인시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총 1,308가구 규모로 이 중 1,069가구가 일반 공급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1~84㎡이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축구장 7개 크기와 맞먹는 32만여 ㎡ 규모의 대형 근린공원 용인중앙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이 공원에는 등산로와 산책로는 물론 족구장과 농구장, 어린이놀이터를 비롯해 각종 휴식시설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단지 옆 공원도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동측으로 경안천이 흘러 수변조망까지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돌봉산, 봉두산, 마평동산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자연과 함께 하는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우수한 교통환경과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운동장ㆍ송담대역과 용인공용버스터미널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영동고속도로(용인IC) 등을 통해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신설되는 GTX-A노선(예정)과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가 개통되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용인 드마크 데시앙은 지역 핵심 로데오거리 상권과 함께 고림지구, 역북지구가 인접해 있는 것도 강점이다. 또한, 단지는 반경 1km 안에 교육시설(용인초등학교, 용인중학교, 태성중학교, 태성고등학교 등)을 갖춘 학세권에 속한데다 명지대, 용인대, 용인송담대 등 다수의 대학도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용인 드마크 데시앙은 용인의 허파로 평가받고 있는 용인중앙공원과 맞붙어 있어 친환경 단지에 관심이 높은 수요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여기에 편리한 교통환경과 주거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지역 내 신규분양을 기다리던 수요자들의 쏠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 드마크 데시앙’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에 들어서며, 오는 3월 오픈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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