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마감 후 주요 공시 >


비나텍 비나텍 close 증권정보 126340 KOSDAQ 현재가 175,200 전일대비 8,200 등락률 -4.47% 거래량 108,593 전일가 183,400 2026.04.30 10:23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코스닥 액티브 ETF' 삼국지… 편입종목 많이 다르네 =수소연료전지 분리판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에이스크리에이션을 7억원에 100% 인수.

노바텍 노바텍 close 증권정보 285490 KOSDAQ 현재가 23,3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1% 거래량 33,762 전일가 23,350 2026.04.30 10:23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노바텍, 베트남 대규모 증설…로봇시장 진출 카운트 다운” 노바텍-깐안, 베트남 합작 자석 제조사 설립 MOU 체결 [특징주]中희토류 수출통제 소식에 관련주 급등…유니온 10%대↑ =사업확대에 따른 시설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153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 결정.


한솔아이원스 한솔아이원스 close 증권정보 114810 KOSDAQ 현재가 17,330 전일대비 240 등락률 -1.37% 거래량 116,783 전일가 17,570 2026.04.30 10:23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소재·부품, 아직 덜 올랐다"…전공정 중심 중장기 성장 본격화[클릭 e종목] [특징주]'업황회복·신규매출 기대' 한솔아이원스 6.57%↑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7일 =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결정.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 close 증권정보 052790 KOSDAQ 현재가 5,680 전일대비 40 등락률 +0.71% 거래량 2,891 전일가 5,640 2026.04.30 10:23 기준 관련기사 위메이드 "미르2 권리 침해로 2579억 손해배상금 수령 확정"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13일 액토즈소프트, 284억원 규모 카카오게임즈 주식 처분 =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채권자 전기아이피가 신청한 정산금 채권 가압류 소송에서 제3채무자인 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7,420 전일대비 170 등락률 -2.24% 거래량 776,925 전일가 7,590 2026.04.30 10:23 기준 관련기사 다날, 일본 UPC와 협력 확대…크로스보더 결제·엔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다날핀테크, JB전북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실증 완료 다날, 국내 최초 'AAIF' 합류…글로벌 기업들과 AI 결제 표준 구축 나선다 , 다우데이타 다우데이타 close 증권정보 032190 KOSDAQ 현재가 23,6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25% 거래량 21,674 전일가 23,950 2026.04.30 10:23 기준 관련기사 BC카드-다우데이타, 선불카드 결제인프라 확대 협약 밸류업지수 첫 정기변경…현대로템·삼성증권 등 27개 종목 편입 [특징주]고배당 소식에 다우기술 급등 , 헥토파이낸셜 헥토파이낸셜 close 증권정보 234340 KOSDAQ 현재가 31,450 전일대비 550 등락률 -1.72% 거래량 138,627 전일가 32,000 2026.04.30 10:23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헥토이노베이션, 실적 성장 확신…모멘텀 본격화 구간 진입" 헥토그룹, 해시드 펀드 출자…"글로벌 웹3 사업 가속화" [클릭e종목]“헥토파이낸셜, 글로벌 결제 인프라 사업자 전환 본격화” , 한국문화진흥, 해피머니이 데해 각각 66억원씩 총 330억원 규모의 채권을 지난달 3일 가압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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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0:23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자회사 투자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이스페이스 인베스텍의 120억원 규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현금 취득 하기로 결정.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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