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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미용의 시작은 경남정보대” … 미용경진대회 열기 후끈

최종수정 2020.11.26 12:41 기사입력 2020.11.2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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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메이크업네일전공, ‘피부&메이크업 미용경진대회’
헤어전공, 준오헤어 장학금 500만원 매년 지원받기로

경남정보대에서 열린 아트마스크 경진대회 참가 학생들.

경남정보대에서 열린 아트마스크 경진대회 참가 학생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패션의 시작은 아담과 이브, 부산 뷰티미용계의 시작은 우리대학!”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 미용계열 피부메이크업네일전공은 지난 16일 1학년 대상으로 교내 트윈타워에서 ‘2020 아트마스크 미용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에스테틱 업체인 ㈜약손명가에서 후원하는 ‘약손명가 석고 마스크’ 종목으로 35명, 더 펠리체에서 후원하는 ‘아트 마스크’ 종목으로 35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약손명가 석고 마스크’ 종목에는 1학년 장예원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총장상과 함께 부상으로 장학금 30만원, 4박5일 약손명가 싱가포르 해외연수권을 부여받았다.


‘아트 마스크’ 종목에는 1학년 강혜진 학생이 대상을 수상해 총장상과 함께 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아티스트 전문가 브러시세트를 부여받았다.

장예원(19세) 학생은 “코로나19로 외부 미용대회가 취소돼 아쉬웠는데, 교내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기회가 생겼다”고 말했다.


11월 18일 오후 2시 교내 아트홀에서는 헤어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준오헤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준오헤어는 이 대학 미용계열 헤어전공 학생들을 위해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전달식에는 대학 관계자와 준오헤어 본사 김수연 이사, 최정화 부산본부장, 윤외순 울산본부장, 서울 박상규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준오아카데미 1기생 수료증 전달 행사는 실내 소독, 체온체크와 마스크 착용 확인, 거리 두고 앉기 등을 실천하며 진행됐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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