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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고창 고수면서 찾아가는 이동군청 열어

최종수정 2020.09.22 23:51 기사입력 2020.09.2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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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가 22일 고수면 이동군청에서 민원인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고창군

유기상 고창군수가 22일 고수면 이동군청에서 민원인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고창군



[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유기상 고창군수가 22일 고창군 고수면을 찾아 면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열었다.


유 군수는 오전에는 면사무소를 찾아 직접 군수에게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면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오후에는 직접 민생현장을 찾아가 민원 해결에 애썼다.

이날 고수면사무소에는 민원인들이 찾아와 코로나19 방역규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농로 포장, 방지턱 설치, 가변차로 설치 등 여러 가지 건의사항을 이야기했다.


이후 유 군수는 고수면 백향과 재배농장에 들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군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군민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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