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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장마철 트러블 고민 날려줄 뷰티템은

최종수정 2020.08.10 09:01 기사입력 2020.08.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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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는 여름 장마철 세안제나 바디워시 등 청결 관련 제품을 찾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대기 중의 미세먼지나 유해물질이 피부에 잘 흡착되고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청결 관련 제품군이 판매량 증가를 견인하면서 전용 라인이나 상품수를 확장하는 등 뷰티 기업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습한 장마철 트러블 고민 날려줄 뷰티템은


최근 V커머스 뷰티 플랫폼 왈라뷰가 글로벌 화장품 유통 기업 아이오앤코코리아와 공동 기획해 출시한 ‘포클린 아미노틱스 퍼펙트 클렌징’ 3종은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강력한 클렌징 효과를 갖추면서 피부에 유해한 20가지 성분을 배제했고, 24시간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클렌징 오일, 폼, 워터 3종으로 구성됐다. 전 제품 아미노산 17종 복합 성분, 유산균 4종 복합성분의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10종 복합성분 등 클렌징 단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당김현상 완화와 영양을 동시에 공급해준다.


오일 제품은 비누풀 세정 성분과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피부 속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녹여준다. 폼 제품은 코코넛 열매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해 피부 부담을 줄이고 밀도 높은 극세사 거품이 모공 속 묵은 각질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준다. 클렌징 워터는 별도의 이중 세안 없이 촉촉하고 깔끔하게 클렌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디워시 제품도 세정력을 갖추면서도 믿을 수 있는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제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애경산업이 전개하는 토털 바디케어 브랜드인 샤워메이트가 지난 7월 선보인 '산양유 바디워시' 2종은 유분이 풍부한 네덜란드 산양유 성분을 함유했다. 또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있어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고 페이셜 클렌징 폼에 사용되는 밀키 버블 기술을 적용해 순하고 촉촉한 세정을 도와준다.

뷰티 크리에이터 아리아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엠팩토리와 왈라뷰가 협업해 출시한 '마일드엠 에이씨 플러스 미라클 솔루션 넘버원 바디워시'는 베르가못오일, 오렌지 껍질 오일 등 식물성 오일과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클렌징 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또한 살리실산을 함유해 모공 속 피지와 묵은 각질,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해 트러블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얼굴 피부 못지 않게 두피 및 모발 케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샴푸 제품 선택의 폭도 한층 넓어졌다. 특히 강한 자외선과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두피 자극도 심해지기 때문에 쿨링 및 진정 효과가 더해진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식물 과학 브랜드 클로란이 선보인 '아쿠아민트 쿨세범 드라이샴푸'는 피지 제거 효과가 뛰어난 자연유래 성분의 파우더인 옥수수와 쌀 전분, 시클로덱스트린 포뮬라가 모발의 유분을 흡착해 산뜻함과 보송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또한 아쿠아민트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상쾌한 두피 쿨링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모발의 미세먼지도 깨끗하게 세정하는 것을 도와준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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