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로미 스트라이드가 브리짓 바르도에게서 영감받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최근 로미 스트라이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리짓 바르도에게서 영감받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대기 중인 무대 뒤에서 의자에 안자 전설의 여배우를 따라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뇌쇄적인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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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미 스트라이드는 네덜란드 출신 모델로 2014년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 이후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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