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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인사청문요청안 국회 제출…재산 10억3000만원

최종수정 2020.07.01 19:46 기사입력 2020.07.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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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국회는 1일 문재인 대통령이 제출한 한상혁(59)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접수했다.


문 대통령은 요청안에서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방송통신 미디어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높이고 공정한 시장환경을 조성해왔다"며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난 상황에서는 가짜뉴스에 빠르게 대처해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했다"고 평가했다.

현재 방송통신위원장인 한 후보자는 지난해 9월 이효성 전 위원장이 사퇴한 뒤 잔여 임기를 맡았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3년 임기를 새로 시작하게 된다.


한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를 합쳐 총 10억3천20만3천원을 신고했다.

부동산으로는 배우자 명의로 경기도 군포시 아파트(3억200만원)와 본인 명의의 토지 2건(1억7천598만1천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각각 4억2천327만9천원, 1억5천88만2천원의 예금도 보유하고 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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