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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장흥군협의회, 2019 민주평화통일 아카데미 개최

최종수정 2019.12.12 16:09 기사입력 2019.12.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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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가 지난 6일 장흥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자문위원과 장흥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민주평화통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장흥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가 지난 6일 장흥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자문위원과 장흥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민주평화통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장흥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회장 위수미)는 지난 6일 장흥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자문위원과 장흥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민주평화통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화담론 형성과 통일공감 확산을 선도할 통일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 6일 1주 차 개강식 및 1강좌는 초당대 정행준 교수의 ‘한반도 항구적 평화구축을 위한 시민의 역할’이란 주제로 오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3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위수미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한반도의 긴박한 안보 상황 속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장흥군민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며 “여기 계신 한분 한분이 평화통일에 사명감을 갖고 통일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통해 통일시대로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카데미 2주 차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조선대 기광서 교수의 남북의 통일과 국제정치, 원광대 이재봉 교수의 한미동맹과 평화체제구축이라는 주제의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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