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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견본주택, 3일간 3만2000여명 방문

최종수정 2019.10.14 08:20 기사입력 2019.10.1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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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견본주택, 3일간 3만2000여명 방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두산건설은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견본주택에 지난 11일부터 주말 3일간 예비 청약자들이 3만2000여명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개관 첫 날부터 견본주택 입구에는 긴 줄이 형성됐고 내부에 마련된 유니트 앞과 상담석, 대기석에도 인파가 끊이지 않았다"며 "금천구·관악구 등 서울과 맞닿은 비규제지역인 데다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보니 관심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안양 만안구 예술공원로51번길 11 일원에 공급되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서울역, 여의도역 등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약 1.3㎞ 거리에 위치한 석수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이동할 수 있으며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등도 가깝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안양예술공원은 공원 내부에 국내외 유명작가의 예술작품을 비롯해 야외무대, 전시관, 산책로 등 다양한 문화·여가시설이 조성돼 있다. 이외에도 단지 옆으로 안양천이 흐르고 있으며 단지 뒤쪽에 자리한 삼성산등산로 입구도 도보 약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용면적 39㎡, 46㎡, 74㎡ 등 틈새면적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대 내 드레스룸(일부세대)등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도 했다.

지상에 주차 없는 공원형 단지(근린생활시설 등 제외)로 설계되며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 공원, 간단한 산책 및 운동이 가능한 생활형 트랙 등이 설치된다. 전열교환 환기시스템도 적용된다. 세대마다 홈네트워크 월패드가 설치돼 세대 내부에서도 방문자 확인, 승강기 호출, 등록 차량 확인 등이 가능하다.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으로 검침할 수 있는 에너지 사용량 조회 시스템도 적용된다. 욕실 세면기에는 무의식적으로 낭비되는 온수 사용을 제한하는 ECO에너지 절약 수전이 설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실제 적극적인 청약 의지를 가지고 찾아온 방문객들이 대다수였으며 청약 자격조건 등 자세한 상담을 위한 기다림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 만큼 특별공급과 이어지는 1순위에서도 성공적인 청약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양예술공원두산위브의 청약 일정은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3일 발표되며 정당계약 기간은 11월4~6일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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