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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남산-동산권 11,000여 세대 브랜드타운으로 변신

최종수정 2019.08.15 09:10 기사입력 2019.08.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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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아파트 302세대, 오피스텔 27실 총 329세대 8월중 예정

대신-남산-동산권 11,000여 세대 브랜드타운으로 변신

대구 중구 남산동을 중심으로 반고개네거리에서 계산오거리까지가 고급 브랜드타운으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그 동안 오피스빌딩이 중심이었던 중구 달구벌대로변이 이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되면서 대구 아파트 시장은 물론 주변 상권까지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오는 8월에 분양을 준비 중인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를 비롯해서 지금까지 대신-남산-동산권에 총 10,400여세대가 입주를 했거나 공사 중에 있다. 추후 남산4-5구역 약 947세대가 분양 예정이어서 총 11,000여 세대로 중구는 물론 대구에서 가장 핵심 주거지가 될 전망이다.


특히, e편한세상, 자이, 하늘채, 롯데캐슬 등 빅브랜드들이 연속적으로 분양성공하면서 남산-대신-동산권이 고급 브랜드타운으로 이미지를 변신하고 있다. 2018년에는 남산롯데캐슬센트럴 스카이, e편한세상 남산, 남산자이하늘채 등이 전국 최고수준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대구에서 가장 핫한 지역으로 부상했다.


실제 이와 같은 남산동 사업들의 성공과 프리미엄은 올 해 중구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받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8월 분양을 계획하고 있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가 작년의 이 지역 분양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서한은 이 지역이 고급 브랜드타운이라는 특성을 감안, 주상복합브랜드인 포레스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를 고려한 상품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분양관계자는 “지하철 2호선과 지상철 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을 끼고 있고 1호선과 2호선의 환승역인 반월당역도 가까이 있는 더블환승역세권 입지에 현대백화점ㆍ동아쇼핑ㆍ서문시장ㆍ염매시장 등 대형 백화점과 시장을 모두 갖춘 중심 입지다.”라면서 “단지 뒷편으로 근대문화골목으로 유명한 청라언덕길과 연결된 도심 속 문화공간을 누릴 수 있고, 동산병원ㆍ척탑병원 등의 각종 중대형 병원, 금융기관 등 생활환경까지 갖춘 완벽한 주거지로써 작년의 분양열기가 재현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한 부동산 관계자는 “실제 이 지역이 달구벌대로와 지하철 2호선 교통 장점으로 상업시설들이 들어선 대구의 관통지역이기에 높은 땅값으로 사업성을 제고하기 쉽지 않아 재건축 중심으로 분양이 진행되었지만 최근 분양가가 상승하면서 민간 개발에 의한 분양사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달구벌대로 주변이 지속적으로 아파트로 변신해갈 가능성이 크다.” 고 말했다.


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401길 20-14 일원에 공급하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전용 84ㆍ99㎡ 아파트 302세대 및 전용 84㎡ 오피스텔 27실 총 32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달구벌대로 2564에 8월 오픈 준비 중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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