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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7일)부터 헬리오시티 상가 입찰 시작, 공식 블로그서 최소입찰금 확인 가능해

최종수정 2019.06.26 21:30 기사입력 2019.06.2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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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시티 조감도

헬리오시티 조감도


높은 투자가치로 ‘백년상가’라 불리는 헬리오시티 상가가 입찰을 앞두고 최소입찰금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헬리오시티 상가 공식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최저입찰금은 2억원대부터 형성돼 있으며 호수별로 상이하다.


헬리오시티 상가는 이 달 27일(목), 28일(금) 이틀간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345, 1블록 A 지하 1층 149호에서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찰 장소도 동일하며 유찰 시 잔여 점포를 재입찰한다. 계약은 7월 2일(화) 진행할 계획이다. 진행은 분양대행사 도우씨앤디에서 맡았다.


헬리오시티 분양 때부터 상가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국내 최대규모의 아파트단지를 품은 단지 내 상가인데다가 8호선 송파역과 직접 열결되는 초역세권 상가이기 때문이다.


먼저 헬리오시티 상가가 품는 고정수요만 해도 9,510 세대에 달한다. 이는 현존하는 국내 아파트 중 최대규모 수준이다. 지난해 말 입주를 시작해 현재 3만여명의 입주민이 거주 중이다. 이런 풍부한 고정수요는 낮은 공실률로 이어지고 투자안정성이 높게 평가된다.


또 8호선 송파역과 직통 연결될 예정으로 초역세권 상가로의 메리트도 높다. 송파역을 이용하는 이용객만 일 평균 1만 6천여명에 달하며 여기에 인근에 위치한 가락시장, 석촌시장, 학교 및 학원가 등의 유동인구까지 고려하면 상가를 이용하는 고객 유치가 수월하다.

한편 이번 입찰을 진행하는 도우씨앤디는 블록별, 층별에 따라 적합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가 개선사항 중에는 일부 블록에 지하 1층 및 옥상으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 혹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도 포함돼 입주민들이 상가로의 진출입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또 정기적인 프로모션과 상가 렌탈케어 서비스를 진행해 상가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송파 헬리오시티 입주민에게 한층 더 우수한 쇼핑 문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욱이 송파 헬리오시티 입주민이 상가를 이용하기 편하도록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상가 로비 내 와이드 LED 전광판 설치, 공시정화시스템 설치, 분산상가 어닝 혹은 데크 설치 등(블록별 상이)이 계획 돼 있다.


입찰에 필요한 구비 서류, 보증금 입금 계좌 등 기타사항은 블로그에 게재된 입찰안내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블로그 상단에 표기된 전화번호로 상세한 분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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