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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이스의 부동산 절세의 기술' 전면 개정판 출간

최종수정 2019.06.15 14:40 기사입력 2019.06.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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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이스의 부동산 절세의 기술' 전면 개정판 출간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4년 연속 세금분야 베스트 셀러로 오르는 등 부동산 절세 관련 바이블로 꼽히는 '투에이스의 부동산 절세의 기술' 전면 개정판이 출간됐다.


최근 쏟아진 부동산 대책으로 투자자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 힘들게 수익을 올렸는데 세금을 내고 나면 이익이 거의 없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 위기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로 최근 거론되고 있는 것이 법인을 통한 '분산'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법인을 활용한 부동산 투자의 장점과 법인세 활용 방안, 임대사업자 등록과 법인 설립 전 주의할 점이 꼼꼼히 담겨 있다. 또 종합부동산세 절세방안, 다주택자가 양도세 절세방안, 상속세 및 증여세까지 담아내 실전 투자 시 세무와 관련해 참고해야 할 필수서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4년 연속 세금 분야 베스트셀러로 선정됐다. 이번 개정판에는 변화한 세법과 그 대비책에 관해 80페이지를 추가해 독자들의 이해력을 높이는 데 힘썼다. 부동산을 사고, 보유하고, 임대하고, 매도할 때까지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세금. 새로워진 '절세의 기술'을 안다면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국내 부동산 투자 관련 커뮤니티에서 '투에이스'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 김동우씨는 현재 부동산 세금 강사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16년 경력의 실전 투자자답게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만 골라 눈높이에 맞춘 강의로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25년간 은행에서 근무했지만 IMF 한파에 밀려 퇴직한 후 오랜 방황 끝에 전업투자자 및 임대사업자로서 제2의 삶을 시작했다. 700여만원으로 매입한 낡은 빌라를 시작으로 16년간 다양한 투자 방식을 두루 섭렵, 현재는 약 80채의 부동산을 보유 및 관리하고 있다.


처음에는 수익 내는 투자에만 집중했지만, 갑작스런 세무조사를 받게 되면서 세금의 무서움을 깨닫고 ‘살아남기 위해’ 세금 공부를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자신뿐 아니라 동료 투자자들의 세금 문제 해결을 돕기 시작했고, 이것이 입소문 나면서 부동산 세금 전문 강사로 나서게 됐다. 2013년 준공공임대사업 제도 시행 당시에는 임대사업자를 대표해 간담회에 초청되기도 했다. ‘베푸는 것이 최고의 투자’라는 생각으로 더 많은 투자자에게 세금 지식을 전하고 있다.


부동산 절세의 기술 저자 김동우(투에이스)씨.

부동산 절세의 기술 저자 김동우(투에이스)씨.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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