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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02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

최종수정 2019.03.03 11:00 기사입력 2019.03.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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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02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616만원에서 최고 6417만원인데, 노원구 상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이 매매가 1억8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동구 천호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55㎥)이 82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68만원에서 최고 7425만원인데, 남구 우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이 매매가 900만원으로 최저가에, 해운대구 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7.4㎥)이 21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9만원에서 최고 1998만원인데, 서구 비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8㎥)이 매매가 5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달서구 본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45.5㎥)이 2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78만원에서 최고 1888만원인데,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0㎥)이 매매가 1억38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동구 논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9.9㎥)이 13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7만원에서 최고 1466만원인데, 남구 월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9㎥)이 매매가 48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신창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6.5㎥)이 7억32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5만원에서 최고 1753만원인데, 동구 삼성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5.5㎥)이 매매가 4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둔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4.9㎥)이 1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5만원에서 최고 1802만원인데, 중구 북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6㎥)이 매매가 1억0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울주군 온양읍 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14㎥)이 16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26만원에서 최고 326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6㎥)이 매매가 7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6㎥)이 7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9만원에서 최고 2228만원인데,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0㎥)이 매매가 2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12㎥)이 4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만원에서 최고 972만원인데, 동해시 이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4㎥)이 매매가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릉시 강동면 심곡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45㎥)이 13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만원에서 최고 915만원인데,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8㎥)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주시 교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71.5㎥)이 1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629만원인데, 충청남도 금산군 남일면 상동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5㎥)이 매매가 44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86㎥)이 12억528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만원에서 최고 1042만원인데,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9㎥)이 매매가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2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91.6㎥)이 13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1005만원인데, 진도군 고군면 도평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43㎥)이 매매가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11㎥)이 4억8426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2463만원인데, 영덕군 지품면 용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2㎥)이 매매가 53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주시 황성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01㎥)이 15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만원에서 최고 1203만원인데, 통영시 한산면 용호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52㎥)이 매매가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76㎥)이 12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1만원에서 최고 1086만원인데, 제주시 일도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9㎥)이 매매가 7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건입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72㎥)이 8억9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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