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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중학생 400명 초청 '화학캠프' 개최

최종수정 2019.01.17 09:38 기사입력 2019.01.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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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서울, 여수, 대전 등 주요사업장 인근 400여명의 중학생들을 초청해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개최한다. 올해 화학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태양광 충전 램프를 만들고 있다.

LG화학이 서울, 여수, 대전 등 주요사업장 인근 400여명의 중학생들을 초청해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개최한다. 올해 화학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태양광 충전 램프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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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LG화학 은 서울, 여수, 대전 등 주요사업장 인근 400여명의 중학생들을 초청해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 캠프는 지난 1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새해 첫 캠프가 시작됐다. 영등포, 마곡, 파주 등 LG화학 수도권 사업장 인근 중학생 100여명이 2박 3일간 캠프에 참여한다.
올해는 '화학과 놀고, 화학을 꿈꾸자'를 주제로 '창의융합탐구', '기초과학탐구', '화학직업탐구' 등 새롭게 개편된 다양한 화학실험과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학생들에게 영상 제작과 어플리케이션 활용법 등에 대해 강의해주는 '밸류 업그레이드 특강' 시간도 새롭게 마련됐다. 또 2014년, 2015년 화학캠프에 참가했던 학생들이 특별 멘토단으로 편성돼 학습과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LG화학은 화학에 대한 청소년들의 친밀감을 높여 미래 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이 캠프를 기획했다. 대표적인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으로 2005년부터 15년간 약 70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박준성 LG화학 대외협력담당 상무는 "청소년들이 캠프를 통해 화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미래 과학 인재로서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청소년 대상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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